
KT&G 외국인 지분 51% 돌파, 퍼스트이글 펀드 5.02% 보유
게시2026년 6월 4일 17: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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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이글 글로벌 펀드가 KT&G 지분 5.02%를 보유하면서 KT&G의 외국인 지분율이 51%를 넘어섰다. 캐피털 그룹, 블랙록, 싱가포르투자청 등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의 대규모 매수가 이어지고 있다.
KT&G는 1·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7036억원, 영업이익 3645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매출 14.3%, 영업이익 27.6% 증가했다. 해외궐련 사업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해외궐련 매출은 5596억원으로 24.6% 증가, 영업이익은 56.1% 올랐다.
KT&G는 2026년 연결 기준 매출 3~5%, 영업이익 6~8% 성장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해외궐련 사업은 OEM과 라이센싱 등 사업모델 다변화를 통해 수량·매출·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계획하고 있다.

美자산운용사 '퍼스트이글 글로벌 펀드' KT&G 지분 5% 보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