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정현채 서울대 명예교수, 죽음학 연구로 방광암 극복

게시2026년 9월 19일 06:0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명예교수 정현채(71)는 40년간 환자를 진료해온 의료계 권위자로, 최근 죽음학 연구와 식단 관리를 통해 방광암 2기를 극복했다.

정 교수는 20대 절망을 겪은 후 죽음학자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저서 『사후생』을 통해 인생관을 바꿨으며, 800회 이상의 대중 강연과 '죽음학 카페' 운영으로 근사 체험 사례들을 수집했다. 2018년 방광암 진단을 받은 그는 항암 치료와 수술을 거쳐 2023년 8월 완치 판정을 받았고, 현재 8년째 건강하게 생활 중이다.

방광암 2기의 5년 생존율이 60%인 점을 감안하면 정 교수의 회복은 특이한 사례로, 그가 공개한 식단 관리법과 죽음학적 긍정 심리가 암 극복의 핵심 요인으로 평가된다.

정현채 소화기내과 명예교수가 암 극복 비결 및 죽음학에 관해 중앙일보와 인터뷰했다. 우상조 기자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