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세수로 미래대응기금 조성, 수조원 규모 전망
수정2026년 7월 24일 20:41
게시2026년 7월 24일 20: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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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반도체·인공지능 성장에 따른 추가 세수로 미래대응기금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잠재성장률이 1.5~2% 안팎에서 3%로 상승하면서 발생한 세수를 기금으로 적립하는 구조다.
청년·미래·지역·교육 등 4개 분야에 집중 투입할 방침이며, 재원은 반도체 경기 개선에 따른 법인세와 근로자 성과급 소득세 등으로 확보될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 SK하이닉스, 네이버 등 국내 기업과 미국 빅테크 기업 간 메모리 칩 장기 계약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이 거론됐다.

김용범 "미래대응기금 수조원 넘을 것…청년·미래·지역·교육에 투입"
"반도체 세수, 잘 써야 한다"…미래대응기금 띄운 김용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