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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로야구, 222경기 만에 400만 관중 돌파

수정2026년 5월 21일 22:34

게시2026년 5월 21일 22:1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6 KBO리그가 222경기 만에 누적 관중 4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단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기록(230경기)보다 8경기 앞당긴 것으로, 100만·200만·300만 관중 통과 시점도 모두 최단 기록이었다.

평일 대전·포항 구장이 만원을 기록하는 등 전체 222경기 중 59%인 130경기가 매진됐다.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8179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

KT는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33만4634명으로 전 구단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다. 1200만 관중 돌파 가능성이 현실화되며 3년 연속 천만 관중 시대가 확장 국면에 진입했다.

2026 프로야구 입장 관중이 역대 최소 경기로 400만명을 돌파한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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