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한화 이글스, 2019년 입단 경남고 졸업생 듀오의 성장

게시2026년 6월 16일 06:2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화 이글스가 2019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경남고 졸업생 노시환과 김건(구 김현민)이 각각 다른 길을 걷고 있다.

노시환은 2023년 홈런왕에 올랐고 2025년 32홈런을 기록하며 거포로 성장해 11년 307억원 계약을 체결했다. 반면 김건은 2022년 개명 후 프로 무대에서 자리를 잡기 위해 노력 중이며,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3할9푼3리의 맹타를 휘둘렀다.

김건이 현재의 성장세를 유지하며 기량을 향상시킨다면 한화는 '2000년생 경남고 듀오'로 또 다른 낭만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 이글스 김건. 사진제공=한화 이글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