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 빌보드 200 데뷔 6년 만 첫 정상
수정2026년 8월 31일 06:32
게시2026년 8월 31일 05:53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엔하이픈이 데뷔 6년 만에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로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2020년 데뷔 이후 처음이며, 9만8000장의 앨범 유닛을 기록하며 엘라 랭글리와 올리비아 로드리고를 제쳤다.
K팝 보이그룹 중 방탄소년단, 슈퍼엠,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이어 여섯 번째 정상 진입이다. 실물 앨범 판매량 9만2000장으로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으며, 국내에서도 202만장 판매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7인조에서 6인조로 재편된 후 첫 앨범이라는 점에서 팀 전력 재정비 성과로 해석된다. K팝 4세대 그룹 중 빌보드 정상권 진입으로 글로벌 입지가 확대됐다.

엔하이픈,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첫 1위
두 번이나 2위 그쳤는데…엔하이픈, 마침내 '빌보드 1위'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