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올리브영, 명동에 글로벌 거점 매장 개점
게시2026년 3월 29일 10: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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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이 서울 명동에 950평 규모의 '센트럴 명동 타운'을 열었다. 1000개 브랜드 1만5000개 상품을 갖춘 최대 규모 매장으로 마스크팩 매대를 10배 확대하고 22개 유인 계산대를 배치했다.
외국인 관광객 집중 상권 특성을 반영해 영·중·일 3개 국어 소통 직원과 외화 환급 서비스를 강화했다. 15년간 축적한 명동 운영 노하우를 집약한 글로벌 테스트베드로 기획됐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지난 26일 매장을 직접 점검하며 올 상반기 미국 패서디나 진출 매장에도 이 모델을 이식할 방침을 밝혔다. 명동 검증 모델을 K뷰티 글로벌 확산 거점으로 확장하는 전략이 본격화됐다.

이재현 회장, 장바구니 담은 제품보니…'올영' 글로벌 전략 보였다
CJ올리브영, 명동에 글로벌 특화매장..."브랜드·상품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