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작가 김규삼, 16만9000원 한우 선물 '비계 덩어리' 배송 논란
수정2026년 9월 21일 22:28
게시2026년 9월 21일 21: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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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비질란테' 작가 김규삼이 화실 직원들에게 보낸 16만9000원짜리 한우 세트가 비계 덩어리 상태로 배송됐다. 받은 직원이 곤란해하다 알려왔고, 김 작가는 네이버웹툰 커뮤니티에 사진과 함께 피해 사실을 공개했다.
판매자 측에 문의했으나 해명을 받지 못했고, 고객센터는 챗봇 응대만 반복했다. 유사한 명절 선물 배송 피해 사례가 다수 공유되며 온라인 명절 선물 품질 관리 문제가 재조명됐다.
네티즌들은 양심 없는 판매 행태를 비판하며 현금이나 상품권이 안전한 선택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 작가 역시 앞으로는 선물 대신 돈으로 보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6만원 한우세트 열었더니 ‘비계 한가득’…“내년엔 현금 줄 것”
17만원 비계 덩어리 한우 세트에…‘비질란테’ 김규삼 작가 “앞으로는 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