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디스크, AI 수요 급증으로 낸드 호황 주도
게시2026년 3월 31일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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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기반 데이터 저장장치 제조사 샌디스크가 올해 들어 서학개미 최애주로 떠올랐다. 지난 1월 깜짝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3배 상승했으며, 2월 서학개미 순매수 2위를 기록했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대용량 데이터 저장 수요가 폭증하면서 낸드 가격이 신고가를 경신했다. 데이터센터 낸드 시장 성장률이 기존 20~40%에서 60%로 상향 조정됐으며, 엔비디아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 양산으로 추가 수요가 예상된다.
월가는 샌디스크의 올해 매출을 153억9400만달러, 내년 265억9400만달러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900~1000달러로 제시했다. 다만 반도체 업종 약세와 단기 차익 실현으로 최근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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