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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캣타워·편백욕조 횡령 의혹 재수사 지휘

게시2026년 4월 10일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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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국가 예산으로 캣타워와 편백 욕조를 구입한 혐의에 대해 경찰이 수사 중지를 결정했으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재수사 지휘를 내렸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달 해당 사건에 대해 수사중지 처분했으며, 경찰은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장기간 재판을 받는 상황에서 수사 진행이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고발인 김상민 정의연대 사무총장은 500만원짜리 캣타워와 2000만원짜리 편백나무 욕조 구입 의혹을 제기했다.

국가수사본부는 서초서에 재수사 지휘를 내린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검찰과 협의해 사건기록을 넘겨받는 대로 수사를 재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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