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실형 선고에 '용서는 없다'
게시2026년 6월 10일 09: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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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신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에게 징역 7년이 선고된 것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9일 강도상해 및 강도치상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나나와 모친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나나와 모친이 직접 제압해 경찰에 넘겼다.
나나는 SNS를 통해 '범죄자의 반성은 없다' '용서는 없다' 등의 글을 게재하며 착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A씨가 나나를 살인미수로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정당방위로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징역 7년 선고에 분노… "용서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