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장세일 영광군수 뇌물의혹 윤리감찰 지시
수정2026년 3월 22일 14:52
게시2026년 3월 22일 14: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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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일 당 윤리감찰단에 금품 수수 의혹이 제기된 장세일 영광군수에 대한 감찰 조사를 지시했다. 민주당은 장 영광군수 관련 '뉴탐사'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를 명확하고 신속하게 조사할 것을 지시했다.
온라인 매체 '시민언론 뉴탐사'는 2024년 9월 영광군수 재선거 약 한 달 전 장 군수의 자녀가 민간업자 브로커로부터 3천만원 상당의 수표를 받았고, 장 군수가 3억5천만원 상당 수의계약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장 군수 측은 금품 제공을 시도했다 거절당한 업자가 영상을 악의적으로 편집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관련자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정청래, '뇌물 수수의혹' 장세일 영광군수 감찰 지시
정청래, ‘뇌물 의혹’ 장세일 영광군수 윤리감찰 지시
정청래, ‘금품수수 의혹’ 영광군수 감찰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