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항준 감독, '해피투게더'에서 유리·정준원 폭로
게시2026년 8월 7일 23: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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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장항준 감독이 소녀시대 유리와의 과거 만남을 공개했다. 장항준은 제주도에서 만난 유리가 당시 자신을 하찮게 대했다며 "질문해도 대답을 안 했다"고 폭로했고, 유리는 "지금은 살짝 어려워졌다"며 웃음으로 응했다.
장항준은 과거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서 배우 정준원에 대해 "연기는 100점이지만 예절은 40점"이라며 "인사성이 없고 무례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당시 농담이라고 수습했지만, 최근 정준원의 태도 논란으로 인해 장항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솔직한 폭로가 연예인들의 실제 태도 논란과 맞물리면서 방송 발언의 책임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장항준, 정준원 이어 유리 폭로 "질문해도 대답 안 해, 이럴 수 있나 싶어" ('해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