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스라엘, 이란에 대규모 공습...중동 민간시설 피해 속출
게시2026년 3월 7일 20: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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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전쟁 8일째인 7일 테헤란과 이란 중부 군사기지에 80대 이상의 전투기로 광범위한 파상 공습을 감행했다. 공습 대상에는 탄도 미사일 보관 지하시설과 혁명수비대 군사학교가 포함됐으며, 테헤란 메흐라바드 공항이 불길에 휩싸였다.
이에 맞서 이란군은 해군 드론으로 이스라엘, UAE, 쿠웨이트 내 미군기지를 공격했고, 텔아비브에서 연쇄 폭발음이 감지됐다. 이란은 또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을 타격하고 이라크 주요시설도 겨냥한 보복 공격을 이어갔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국영TV 연설을 통해 걸프 국가들에 사과하며 이웃 나라들에 대한 공격 중단을 선언했다.

“결국 사과했지만”…이스라엘 전투기 80대 공습에 이란의 보복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