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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세 물건 급감, 실수요자 주거 부담 가중

게시2026년 3월 23일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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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외곽 대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전세 물건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 관악드림타운은 전세 1건, SK북한산시티는 2건에 그쳐 임대차 물건이 손에 꼽히는 상황이다.

공급 부족으로 전셋값이 상승하고 있다. 관악드림타운 84㎡는 지난해 3월 5억5000만원에서 올해 14일 6억5000만원으로 1억원 올랐고, SK북한산시티도 1년 새 1억원이 뛰었다. 세입자들은 계약갱신청구권을 활발히 사용하며 기존 전셋집에 머물고 있다.

올해 서울 아파트 공급물량은 4165가구로 적정 수요 4만6520가구에 턱없이 못 미친다. 집주인들이 전세 대신 월세를 선호하는 추세 속에서 전·월세 시장 불안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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