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선 한화 부회장, 신규 기술·라이프스타일 지주회사 설립 준비
게시2026년 4월 23일 10:3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화그룹 회장 김승연의 셋째 아들 김동선 부회장이 한화건설에서 사직했다.
김동선은 3월 31일 한화건설 건설부문 해외사업본부장 직에서 물러났으며, 2024년 1월 임명된 지 약 2년 만의 결정이다. 다만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리조트, 한화비전 부회장 및 미래비전 담당 직책은 유지하고 한화건설 지분도 보유한다.
이번 사직은 그룹의 계획된 기업분할 이후 역할 재편의 일환으로 해석되며, 김동선은 기술·라이프스타일 사업을 통합하는 신설 지주회사 '한화기계서비스홀딩스'의 리더로 예상된다.

Hanwha’s Kim Dong-seon resigns amid group-wide restructu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