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성, 다저스 2년차 시즌 돌아보며 타격 보완 다짐
게시2026년 10월 17일 07: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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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2026년 10월 16일 LA다저스의 챔피언십시리즈 탈락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김혜성은 43경기에서 타율 0.259와 출루율 0.323, 장타율 0.328을 기록했으며 시즌 대부분을 트리플A에서 보냈다고 밝혔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도 타석에서 꾸준함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김혜성은 비시즌 동안 타격 보완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으며, 2027시즌은 노사 분규 변수로 기다림이 길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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