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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원장에 이창태(64), 공진원장에 김경배(59) 임명

수정2026년 4월 30일 17:21

게시2026년 4월 30일 16:58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문화체육관광부는 30일 공석이던 한국정책방송원장에 이창태(64) 전 SBS플러스 대표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에 김경배(59) 경기대 교수를 임명했다. 이창태 원장은 37년간 방송 분야에서 교양PD·편성팀장·예능국장·본부장을 거쳐 SBS플러스 대표까지 역임했다.

이창태 원장의 임기는 2년, 김경배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김 원장은 산업 현장 경험 후 2020년부터 경기대 교수로 재직하며 문화콘텐츠 산업 확산에 주력해왔다.

문체부는 방송 전문성과 문화산업 현장 경험을 인사 기준으로 삼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창태(왼쪽 사진) 신임 한국정책방송원장, 김경배 신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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