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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제련소 최초 4족보행 로봇 '스팟' 도입해 안전 강화

게시2025년 8월 5일 16:4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고려아연은 2025년 8월 5일 전 세계 제련소 최초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보행 로봇 '스팟(Spot)'을 온산제련소에 도입해 안전 관리와 운영 효율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무재해·무사고 현장 구현을 위해 위험 지역과 사각지대 점검을 자동화한다.

스팟은 온산제련소 내 466개 점검 포인트를 순찰하며 설비 온도 측정, 가스 유출·누액 감지, 충돌 방지 기능을 수행한다. 초음파 센서, 적외선 카메라, 유해가스 감지기를 탑재해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구역도 안전하게 점검할 수 있다. 연중무휴 운영으로 야간·주말·휴일 등 취약 시간대에도 설비 관리가 가능하다.

고려아연은 2025년 말까지 스팟의 역할을 가스 중독·질식 위험 구간 점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 AI 기반 예측·경보 시스템을 구축하고 드론과 자율주행차를 추가 투입해 통합 점검 체계를 완성할 방침이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보행 로봇 '스팟(Spot)'이 5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를 순찰하고 있다. 고려아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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