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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외손녀 돌잔치서 눈물 고백

게시2026년 6월 14일 18:40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개그맨 이용식이 외손녀 이엘의 돌잔치를 성대하게 준비하며 직접 쓴 편지를 낭독했다. 75세 나이에 할아버지가 된 그는 "목숨까지 다 쏟겠다"며 손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결혼 8년 만에 얻은 외동딸 이수민이 가수 원혁과의 사이에서 낳은 이엘은 이용식의 유일한 손주다. 그는 과거 딸과 함께한 시간이 부족했던 것을 후회하며 손녀만큼은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겠다고 다짐했다.

이용식은 건강하게 손녀와 살기 위해 식단 관리와 체중 감량에 매진 중이다. 후회 없는 할아버지 역할을 위한 그의 각오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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