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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데니안, 창작 신작 연극 '빛과 어둠의 경계에서' 출연

게시2026년 4월 25일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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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의 멤버 데니안이 극단 수의 창작 신작 연극 '빛과 어둠의 경계에서'(5월 2일~25일,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 출연한다. 작가 지망생 경민 역을 맡은 데니안은 서울 옥탑방에서 성공을 꿈꾸는 무명작가의 현재와 에디슨이 활동하던 100여 년 전 시공간이 교차하는 무대에서 연기한다.

2008년 '클로저'로 연극에 데뷔한 후 2년 전 컴백한 데니안에게 창작 초연은 처음이다. 그는 "작가가 실제로 느낀 상황과 감정을 녹여냈고, 에디슨의 시대와 지금의 시대가 동시에 진행되면서도 구별되는 연기를 해야 하는 지점이 어렵다"고 밝혔다. 연극생 시절의 기억이 경민이라는 캐릭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데니안은 "행복은 작은 틈에 있는 것 같다"며 "빛과 어둠 사이 경계가 누군가에게 작은 안식처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작품이 하고 있다"고 해석했다. god 팬들도 그의 연기를 응원하고 있으며, 연극을 통해 새로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내달 2일부터 공연되는 연극 ‘빛과 어둠의 경계에서’로 처음 창작 초연에 도전하는 데니 안. [사진 극단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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