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군, 이란 공습 작전 중 전사 3명·부상 5명 첫 공식 발표
수정2026년 3월 2일 01:30
게시2026년 3월 2일 00: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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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부사령부가 1일 이란 공습 작전 '장엄한 분노' 수행 중 미군 3명이 전사하고 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 28일 단행한 공습 이후 처음 공개된 미군 사망자 규모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미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에 탄도미사일 4발을 발사해 타격했다고 주장했으나, 중부사령부는 항모가 피격되지 않았으며 미사일이 접근하지도 못했다고 반박했다. 이란은 추가로 강력한 공격을 하고 있다며 경고했다.
중부사령부는 주요 전투 작전이 계속되고 있으며 상황이 유동적이라고 밝혔다.

미 중부사령부 "'장대한 분노' 작전 중 전사 3명, 중상 5명" 인명피해 첫 인정
美 "이란 공격 후, 미군 3명 사망·5명 부상"…미군 첫 공식발표
미군 “3명 전사·5명 중상”···이란 공습 후 첫 공식 사망자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