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해린, 어도어 복귀 후 첫 개인 화보 공개
수정2026년 8월 14일 11:40
게시2026년 8월 14일 11: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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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해린이 마리끌레르 9월호 표지 모델로 나섰다. 전속계약 분쟁 종료 후 어도어 복귀 이후 첫 개인 활동이다.
해린의 잡지 표지 활동은 지난해 2월 엘르 재팬 이후 처음이다. 어도어 측은 화보 촬영 제안을 받고 해린과 논의 후 진행했다고 밝혔다.
뉴진스는 2024년 11월부터 약 1년간 어도어와 분쟁을 이어왔으나 지난해 10월 1심에서 패소했다. 다니엘 퇴출 후 4인 체제로 재편된 뉴진스의 개별 활동 재개 여부가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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