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리 팬클럽, 남부지역 수해 피해 이웃에 5,400만 원 기부
게시2026년 8월 23일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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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리의 공식 팬클럽 '성리학자'가 거제·통영 지역 수해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5,400만 원을 기부했다.
성리는 22일 SNS를 통해 팬클럽의 기부 소식을 직접 알리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2026 수해 이웃돕기' 성금이 전달됐다고 밝혔다. 성리는 팬들의 따뜻한 마음이 피해 지역에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리는 올해 MBN '무명전설'에서 우승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팬클럽은 응원을 넘어 나눔을 실천하는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성리 팬클럽 ‘성리학자’, 수해 이웃 위해 5400만원 기부...훈훈한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