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악재 극복하고 트윈스 상대 역전승
게시2026년 8월 23일 13:0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3일 펫코파크에서 미네소타 트윈스를 7-5로 꺾고 역전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파드리스는 70승 60패 기록을 올렸다.
선발 케이시 마이즈가 3회 오른발목 인대 염좌로 강판되며 초반 1-5로 뒤졌으나, 그리핀 캐닝의 무실점 투구와 타선의 응답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6회말 제이크 크로넨워스의 2루타로 시작된 공격이 7회말 타이 프랜스의 우전 안타로 6-5 역전으로 이어졌다.
8회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적시타로 한 점을 더 보탰으며, 불펜 아드리안 모레혼과 메이슨 밀러가 경기를 안정적으로 마무리했다.

샌디에이고, 선발 부상 이탈 악재에도 미네소타에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