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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스타들, 2026 WBC 한국 대표팀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게시2026년 3월 2일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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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 NCT 쟈니, 에이티즈 우영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에서 한국 대표팀의 시구자로 나선다. WBC 주최 측은 2일 세 스타가 각각 3월 5일 체코전, 8일 대만전, 9일 호주전에서 시구를 맡는다고 밝혔다.

모든 경기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며,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C조에서 2위 이상을 차지해야 미국에서 열리는 8강 토너먼트 진출이 가능하다. 웬디는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행운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고, 야구 마니아로 알려진 쟈니는 "누구보다 크게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K팝 스타들의 참여는 세계 무대에서 한국 야구의 위상을 높이고 선수들에게 심리적 지원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7일 일본과의 경기 시구자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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