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천당제약, 의혹 해명에도 주가 급락 지속
게시2026년 4월 7일 16:4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삼천당제약이 7일 전 거래일 대비 16.34% 내린 51만7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달 30일 118만원까지 올랐던 주가가 불과 일주일 만에 반토막 났다.
전인석 대표는 6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기술력 논란, 계약 구조 의혹 등에 대해 해명했다. S-PASS 플랫폼으로 경구용 인슐린 개발이 가능하며 FDA 인정을 받았다고 주장했고, 미국 계약에서 90% 수익 배분은 제품 경쟁력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긴급 해명에도 불구하고 시장 신뢰는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 명확한 증거 자료 없이는 당분간 높은 주가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명에도 얼어붙은 투심…삼천당제약, 16%대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