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0기 옥순, 웨딩드레스 피팅 중 컨디션 저하로 구토
게시2026년 8월 15일 21: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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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0기 출연자 옥순이 웨딩드레스 피팅 중 갑작스러운 컨디션 저하로 구토까지 했다.
옥순은 15일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여섯 번째 드레스를 입던 중 어지러움과 메스꺼움을 느꼈다고 밝혔다. 드레스 등 부분의 강한 압박과 에어컨 바람, 빈 속에 마신 찬 커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옥순은 영수 몰래 화장실에서 구토한 후 피팅을 계속 진행했으며, 피팅 후 상황을 설명했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를 통해 만나 내년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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