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날두 장남, 포르투갈 U-17 대표 첫 발탁
게시2026년 11월 3일 12:3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호날두의 장남 호날두 주니어(16)가 2026년 11월 3일 포르투갈 U-17 대표팀에 처음 발탁됐다. 포르투갈 축구협회는 이번 대표팀이 유럽챔피언십 예선에 출전할 예정이라고 같은 날 밝혔다.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이를 호날두 가족에게 매우 특별한 순간이라고 평가했다.
호날두 주니어는 현재 알 나스르 유스팀에 소속돼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맨유 유스를 거쳤다. 경기당 평균 2골에 육박하는 골결정력과 제공권, 포스트 플레이를 강점으로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나이보다 1~2단계 높은 형들과 뛰며 월반했다.
아버지 호날두는 41세의 나이에도 개인 통산 1000호골까지 15골만 남겨두고 있다. 호날두가 장남과 한 팀에서 뛰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낸 적이 있어 부자의 동반 출전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오피셜]'호날두 부자 같이 뛰는 거 아냐' '부전자전' 폭풍성장 호날두 주니어, '월반' 포르투갈 U-17 대표팀 첫 발탁..'호날두가 은퇴 안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