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청 경정, 인플루언서 수사 무마 청탁 의혹으로 직위해제
수정2026년 4월 18일 13:08
게시2026년 4월 18일 12: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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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ㄱ경정이 재력가 이씨의 청탁을 받고 인플루언서 아내 ㄴ씨의 사기 혐의 수사를 무마한 의혹으로 직위 해제됐다. 강남경찰서 수사1과 팀장 ㄷ경감 역시 같은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상태다.
ㄴ씨는 2024년 7월 사기 및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고소당했으나 같은 해 12월 무혐의 불송치됐다. 검찰은 이씨가 주가조작 수사 중 ㄱ경정을 통해 ㄷ경감을 소개받아 룸살롱 접대와 금품을 건넨 정황을 포착했다.
검찰은 두 경찰관에게 뇌물 수수 및 알선수재 혐의 적용을 검토 중이다. 경찰 내부 비리 연루 범위와 수사 무마 실체 규명이 수사 초점으로 부상했다.

‘유명 인플루언서 수사 무마 의혹’ 경찰 직위 해제
‘유명 인플루언서 수사 무마 의혹’ 경찰청 경정 직위해제
'인플루언서 수사 무마 의혹' 경찰청 간부 직위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