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 13억원대 첼로 소유 공개
게시2026년 7월 24일 14: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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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이 신고한 첼로 한 대의 가액이 13억7011만원으로, 본인 소유 강남구 아파트(12억8000만원)보다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첼로는 1757년 이탈리아 명장 조반니 바티스타 과다니니가 제작한 악기로, 장 사장이 12세이던 1995년부터 함께해왔다. 최원석 한국기업메세나협의회 회장이 5억원을 기증하고 후원회가 2억원을 모금해 구입됐으며, 장 사장은 국제 공연 시 항상 옆자리를 예매할 정도로 아껴왔다.
장 사장은 지난 4월 44세의 나이로 예술의전당 최연소 사장으로 부임했으며, 여성 음악인으로는 최초의 사장이다.

장한나 신고한 재산 보니…강남 아파트보다 비싼 13.7억 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