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테미스 2호 생중계에 누텔라 노출, 우주 마케팅 본격화
게시2026년 4월 8일 18: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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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아르테미스 2호 선내 생중계 중 무중력 상태로 떠다니는 누텔라 통이 정면 포착됐다. 54년 만의 유인 달 탐사선이 지구에서 40만 6771km 떨어진 지점까지 도달하며 아폴로 13호 기록을 경신했다.
누텔라 측은 SNS에 '가장 멀리 여행한 스프레드'라는 게시물을 올리며 즉각 반응했다. 1996년 미르 우주정거장 펩시 광고 이후 NASA는 2019년 우주정거장 광고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바 있다.
우주 산업 생태계 '루나노믹스'에서 글로벌 기업들의 마케팅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우주 공간 상업광고 활성화가 새로운 브랜드 기회로 부상했다.

[지평선] 우주 공간 PPL
"역대급 공짜 광고"…'아르테미스 2호'에 누텔라 '둥둥'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