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재료연구원, 창립 50주년 기념포럼서 국가 미래소재 혁신전략 제시
게시2026년 5월 7일 17: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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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재료연구원(KIMS)이 7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국가 미래소재 혁신전략과 확보방안'을 주제로 기념포럼을 개최했다. 이창훈 부원장은 국가전략기술의 핵심 병목을 해결하는 것이 미래소재이며, 차세대 반도체·양자·지능형 로봇·우주·방산·재생의학·핵융합발전·탄소중립 등 다양한 산업을 뒷받침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의 소재 경쟁력은 국가전략기술분야 기술경쟁력 7점, 산업성숙도 6.5점 수준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중심으로 우수하나 첨단바이오·양자·우주항공 등은 미흡한 상태다. 이 부원장은 국가 소재 플랫폼 고도화, 데이터 기반 혁신, 글로벌 협력을 통한 자원 대체 소재개발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향후 올인원 소재혁신 기반 조성과 함께 시스템 연구·기업 연계, 전문인력 양성, 장기적 기초연구를 위한 국가적 거버넌스 확립이 과제로 지목됐다.

재료연구 50주년 포럼 "국가전략기술, 소재가 곧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