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과 사는 남자' 1360만 돌파, 키즈 신드롬 확산
수정2026년 3월 17일 20:43
게시2026년 3월 17일 20: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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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1360만 명을 돌파하며 팬데믹 이후 한국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16일 하루 13만4090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17일 메가박스 코엑스 무대인사에서 단종 복장을 한 어린이 팬이 등장해 박지훈·유해진과 함께했다. 극 중 캐릭터가 어린 관객층까지 확산되는 '키즈 신드롬' 현상이 포착됐다.
영화 속 비극적 서사와 달리 현장 분위기는 축제 같았다. 전 연령대 관객 유입이 흥행 지속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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