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상국의 '왕세자' 캐릭터에 허경환이 걱정
게시2026년 4월 4일 19: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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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양상국이 '김해 왕세자' 역할을 하며 유재석에게 명령하는 모습을 보였다.
양상국은 보디가드 유재석에게 '두 손으로 차를 따르라'며 지시하고 카메라도 자신만 찍으라고 소리쳤다. 허경환은 '개콘'에서 콧물을 그리던 양상국이 왕세자가 되어 변했다며 못마땅한 표정을 지었다.
허경환은 '동료로서' 양상국을 걱정하며 '너무 오래 하는 것 같다'고 언급했고, 하하도 '오늘이 마지막 같다'며 쐐기를 박아 웃음을 자아냈다.

“괜찮겠냐” 허경환, 양상국 하극상에 찐걱정(‘놀면 뭐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