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점식 원내대표, 지지율 반사이익 인정하며 과제 제시
게시2026년 10월 22일 00:1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2026년 10월 20일 국회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지지율 회복이 반사이익이라는 평가를 인정했다. 리얼미터가 2026년 10월 19일 발표한 조사에서 국민의힘은 40.9%, 더불어민주당은 36.2%의 지지율을 얻었다. 정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 국정 운영에 대한 우려와 제1 야당에 대한 기대가 함께 반영된 결과라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민생 입법과 예산 성과로 제1 야당의 존재감을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연금 리밸런싱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문제에서 대통령이 침묵한다고 비판했다. 또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의원을 둘러싼 당내 통합이 여전히 가장 큰 과제로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2028년 총선까지 이 추세를 이어가려면 민생을 살피는 정치와 내부 통합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반사이익에 기댄 지지율 회복이 지속될지는 국민의힘이 신뢰를 회복하는지에 달려 있다.

[김승현의 정치를 묻다] “이 대통령 쇼통 그만두고 증시 파탄낸 ETF 진상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