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바레스, 바르셀로나 이적 불발 후 홈팬 인사 거부
수정2026년 8월 24일 07:05
게시2026년 8월 24일 03: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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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훌리안 알바레스가 비야레알전 교체 투입 직후 홈팬들로부터 야유와 방출 요구를 받았다. 올여름 바르셀로나 이적을 공개 희망했으나 구단이 불허하면서 갈등이 표면화됐다.
경기 종료 후 동료들이 팬들에게 인사할 때 알바레스는 곧장 터널로 향했다. 구단 관계자들이 알바레스를 팬들로부터 분리해 라커룸으로 직행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시메오네 감독은 선수가 아닌 구단의 결정이었다고 해명했다. 알바레스와 구단 간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팬들의 비난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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