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 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률 62.3% 기록
게시2026년 3월 6일 09: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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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달 25일부터 발급한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발급률이 이달 4일 기준 62.3%(17만4401명)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발급 이후 일주일간 청년들이 가장 많이 예매한 영화는 <왕과 사는 남자>였으며, 공연은 국립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의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이 인기를 끌었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19~20세 청년 28만여 명에게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1인당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로, 수도권 거주 청년에게는 15만원, 비수도권 거주 청년에게는 20만원의 포인트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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