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식품안심업소 '별 5개' 단일등급 전환
수정2026년 4월 2일 10:52
게시2026년 4월 2일 10: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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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음식점 위생등급제 평가방식을 85점 이상 업소에 '별 5개' 단일등급으로 개편했다. 기존 3단계 차등 부여 방식을 폐지하고 지난달 16일 고시를 개정했다.
각 구·군은 지난달부터 위생등급 기준 충족이 어려운 사업자 대상 맞춤형 컨설팅을 시작했다. 30일까지 기존 지정업소 전수 점검을 진행해 미흡 업소에는 현장 지도와 개선 조치를 병행한다.
유동인구 밀집 지역 대상 '식품안심구역'도 중구 동아백화점 쇼핑점 추가로 8개소로 확대됐다. 시는 지정 확대와 사후관리 강화로 외식 안전망 구축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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