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민호, 아버지 최윤겸 감독 응원 위해 커피차 선물
게시2026년 4월 3일 21: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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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가 K리그 용인 FC의 축구 감독인 아버지 최윤겸을 응원하기 위해 커피차를 선물했다. 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민호가 훈련을 마친 선수들과 아버지를 위해 준비한 커피차 선물 장면과 최윤겸 감독의 흐뭇한 미소가 담겼다.
민호는 아버지로부터 2002 월드컵의 영웅 이을용 감독의 둘째 아들 이승준 선수를 소개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이어진 인연을 밝혔다. 민호는 축구화와 운동복을 착용하고 그라운드로 달려가 아버지에게 골대 맞히기 게임을 제안했다.
'아육대의 전설' 민호와 '그라운드의 베테랑' 최윤겸 감독의 불꽃 튀는 슈팅 대결은 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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