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김민종·이현중 메달리스트 특집
수정2026년 11월 1일 21:35
게시2026년 11월 1일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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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에 유도 김민종과 농구 이현중이 게스트로 출연해 각자의 숨겨진 매력을 드러냈다. 김민종은 아버지가 선물한 칼로 수준급 칼질을 선보이며 김치찌개를 끓였고, 20kg 모래주머니를 손끝으로 옮기는 괴력으로 김종국까지 끌려가게 했다.
김민종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 등을 보유한 유도 국가대표다. 이현중은 같은 대회에서 남자 농구 금메달을 이끈 주역이자 NBA 도전 중인 슈터로, 지석진과는 아버지의 인연으로 끈끈한 유대감을 보였다.
두 선수의 예능감과 인간적인 매력이 함께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기대하게 한다. 운동선수 출신 게스트들이 보여준 실력과 반전 매력이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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