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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문 전 화천대유자산관리 대표, 50억원 퇴직금 의혹 무혐의 처분

게시2026년 4월 8일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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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7일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 아들에게 퇴직금 명목으로 50억원을 지급한 혐의로 고발된 이성문 전 화천대유자산관리 대표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이 전 대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및 뇌물공여 혐의를 받았으나 약 4년 만에 혐의 없음으로 판단됐다.

2021년 4월 대장동 개발 사업과 관련해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로부터 청탁 알선 대가 및 국회의원 직무 관련 뇌물 명목으로 50억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시민단체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가 2021년 말 곽 전 의원과 이 전 대표 등을 검찰에 고발했고 검찰은 2022년 2월 곽 전 의원을 구속 기소했다.

1심 법원은 지난 2월 곽 전 의원에 대해 공소기각을 선고하고 그의 아들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으며 이번 무혐의 처분으로 관련 의혹은 법적 절차를 마무리했다.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 입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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