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 경남 진해 8개교에 재난안전모 3600개 보급
수정2026년 4월 24일 10:17
게시2026년 4월 24일 08: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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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과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플랜 인터내셔널 코리아가 경남 진해 지역 8개 초등학교 3600여 명에게 접이식 재난안전모를 보급했다. 22일 안골포초등학교 전교생 503명을 대상으로 전달식과 신속 대피 모의훈련이 진행됐다.
2019년부터 8년째 이어진 이 사업은 올해 지진 위험군인 진해 지역을 집중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기후 변화로 인한 재난 위협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예방 조치로 풀이된다.
학생 주도형 '세이프 캡틴'을 위촉해 재난 발생 시 능동적 리더 역할을 수행하도록 했다. 지역 맞춤형 재난 대응 체계 구축이 본격화됐다.

현대건설-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플랜, 경남 진해에서 ‘재난안전 경안전모’ 보급 및 실전 대응 교육 진행
현대건설, 진해 지역 8개 초교 대상 재난안전 CSR 전개
현대건설, 진해 초교 8곳 재난안전 교육…3600여개 안전모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