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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HD, 야고 멀티골로 개막전 승리…서울도 송민규 데뷔골 힘입어 인천 꺾어

수정2026년 2월 28일 17:50

게시2026년 2월 28일 16:2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8일 K리그1 개막전에서 울산HD가 강원FC를 3-1로 꺾으며 김현석 신임 감독 체제 첫 승을 거뒀다. 야고가 전반 18분과 47분 멀티골을 터뜨렸고, 이희균도 득점에 가세했다. 야고의 첫 골은 2026시즌 K리그 전체 1호골로 기록됐다.

인천 원정에서 FC서울은 2-1 승리를 따냈다. 전북에서 이적한 송민규가 후반 1분 데뷔골로 선제골을 뽑아냈고, 조영욱이 후반 15분 결승골을 추가했다. 지난 시즌 서울전에서만 4골을 넣은 '서울 킬러' 송민규는 이번엔 서울 유니폼을 입고 승리를 이끌었다.

울산은 김현석 감독 부임 후 즉각 전력 상승을 입증했다. 서울 역시 전북 우승 주역 송민규 영입 효과를 개막전부터 확인하며 우승 경쟁 가능성을 드러냈다.

야고는 올 시즌 K리그1 1호 골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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