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 9월 5일 개최…역대 최대 안전인력 투입
게시2026년 8월 27일 10: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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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9월 5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개최한다. 추석 연휴와 외국인 관광수요를 고려해 예년보다 20일 앞당겼다.
한국·미국·영국 3개국 팀이 참가하며 원효대교를 활용한 타워불꽃과 브릿지 연출이 핵심이다. 영국팀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에, 미국팀은 '오 포르투나'에, 한국팀은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에 맞춰 공연한다.
대규모 인파 대비 역대 최대 규모인 5000여 명의 안전인력을 배치한다. 임시 화장실 94동과 쓰레기 수거시설도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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