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궁홍 삼성E&A 사장, 평택 P5 반도체 공장 프로젝트 성공 의지 표명
게시2026년 5월 6일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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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홍 삼성E&A 대표이사 사장은 4월 30일 경기도 평택에서 열린 'S.A.Y. 포럼'에 참석해 평택 P5 반도체 공장 프로젝트의 성공적 완수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실행 역량을 재검증하겠다고 밝혔다.
남궁 사장은 AI 혁명에 따른 반도체 산업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전 문화 'S.A.Y.'와 품질 문화 'Go Quality'를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삼성E&A는 지난 4월 17일 평택 P5 공장 내 복합동·그린동·변전소 골조공사 계약 금액을 약 5500억원에서 약 1조8790억원으로 증액했다.
삼성전자의 올해 110조원 이상 시설·R&D 투자 계획에 따라 삼성E&A의 비화공 부문 매출 성장이 가속화할 전망이다. 올 1·4분기 매출 2조2674억원, 영업이익 1882억원을 기록한 삼성E&A는 평택 P4·P5 프로젝트를 핵심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남궁홍 삼성E&A 사장 "삼전 P5 성공으로 글로벌 시장에 재검증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