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바이오 제프티, 美 학회서 뎅기열 임상 공개
게시2026년 10월 26일 11: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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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바이오사이언스가 범용 항바이러스제 후보물질 제프티의 뎅기열 통합 임상 2/3상(DEN-201) 개발 전략을 미국 학술대회에서 공개했다. 베트남 임상 초기 안전성 분석에서는 중대한 이상반응과 사망 사례가 보고되지 않았다.
발표는 워싱턴 D.C.에서 열린 IDWeek 2026에서 UC샌디에이고 의대 데이비 스미스 교수가 맡았다. 제프티는 숙주세포를 표적으로 하는 경구용 항바이러스제로, 베트남 보건부 승인 하에 하노이 국립열대질환병원 등에서 임상이 진행 중이다.
현대바이오는 성인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아·고령층 대상 후속 개발과 지카·인플루엔자·코로나19 등을 포괄하는 바스켓 임상 3상 설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베트남 보건당국도 후속 개발 확대에 긍정적 입장을 보여 글로벌 감염병 치료제로서의 확장 가능성이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소식] 미 최대 감염병 학술대회서 현대바이오 ‘제프티’ 통합 임상 전략 발표
현대바이오, 美 감염병학회서 제프티 뎅기열 임상 개발 전략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