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국방정보국, 북한군 1만4000명 참전·7000명 사상자 분석
게시2026년 5월 4일 23: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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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국방정보국(HUR)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북한군 1만4000명 이상이 참전 중이며 사상자가 7058명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이 중 9500명이 실전 배치됐으며, 2251명이 사망하고 4807명이 부상한 것으로 파악됐다.
북한은 2024년 10월 처음 파병을 시작한 이래 러시아와의 관계를 심화해왔다. 러시아는 전 세계 136개국 출신의 용병 2만8391명을 전선에 투입 중이며, 올해 추가로 1만850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북한의 대규모 군인 파병은 러시아와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에 따른 것으로, 향후 한반도 정세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1만4000명…사상자 7000명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