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강서 잇따른 패륜 범죄 발생
게시2026년 10월 22일 23: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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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와 강서구에서 자녀가 부모를 공격하거나 살해하는 패륜 범죄가 잇따라 발생했다. 강동경찰서는 2026년 10월 21일 오후 8시께 30대 여성 A씨를 특수존속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강동구 자택에서 친아버지인 60대 남성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신고 후 건물 밖으로 나와 구급대에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서구에서는 2026년 10월 22일 오전 8시 15분께 60대 친어머니를 살해한 뒤 자진 신고한 40대 딸 B씨가 적발됐으며, B씨는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A씨와 B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잇따른 패륜 범죄로 가족 간 갈등 해소 방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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