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탈세 근절 의지 재확인
수정2026년 6월 1일 08:48
게시2026년 6월 1일 08: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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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일 엑스를 통해 '부동산 불법투기 탈세 이제는 안 된다'며 '망국적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 탈출' 의지를 밝혔다. 국세청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에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780건의 제보가 접수됐다.
신고 건수의 81%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됐다.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공개한 자료다.
이 대통령은 최근 '부동산 불패 신화는 없다'며 부동산 정상화를 국가 핵심과제로 규정했다. 정부의 부동산 시장 개입 강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李 대통령 "망국적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 반드시 탈출"
이 대통령 “부동산 불법투기 탈세 안 돼…불로소득 공화국 탈출”
이 대통령 “불법투기·탈세 이제 안돼···망국적 부동산 불로소득 반드시 탈출”